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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soobins.com

I hope you enjoy and get to know a little bit about me.

typography.

 

darth-vader-typography

 

요런 애들을 typography 라고 한다.

한글로 타이포그래피라고 읽는다.

글자로 이런걸 만들 수 있다니 매우 신기신기.

 

핸드폰 케이스 만들어주는데가 있어서 주문제작하려고 그림 이쁜거 찾다가 여기까지 왔다.

 

 

 

구글에서 보다가 찾은거 몇개.

 

 

bte-a5-13

담배아저씨.

 

bte-a5-12

손.

 

shawncampbellwp_wordled

단어 뭉텡이.

 

 

 

멋난다.

인쇄해서 티셔츠 만들어도 되겠어요.

 

 

 

 

케이스는 이렇게 할까 생각중.

 

case1-copy

앞.

 

case2-copy

 

뒤.

 

판매자에게 문의해서 답변 기다리는중.

주문제작 안해도 예쁜거 많으니 함 가보셔들. 

링크

 

 

스티브 잡스 아저씨가 대학 자퇴하고 도강할때 typography 수업을 들었다고 그랬지요.

그때 경험이 맥의 간지나는 폰트들과 디자인에 영향을 끼쳤다고.

 

확실이 평소에 디자인에 관심 가지면 도움 되는 것 같아요.

피티 만들때나 웹사이트 만들때나.

블로그 업데이트

개인 브랜드 홈페이지 + 블로그의 개념으로 새로 업데이트했다.
사용한 툴은 wordpress 2.7.1.

쓰기 까다롭고 저번에 설치해봤을 때 잘 안되어서 포기하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시도해서 성공했다.
좋은 스킨들 많아서 좋군.

저번에 쓰던 스킨은 깔끔해서 좋았지만 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 포스트밖에 없어서 좀 아쉬웠다.
이번에 새로 적용한 스킨은 메인 이미지, 블로그 아이콘(favicon) 등을 직접 제작해서 보여줄 수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이고.
Page 기능으로 내 정보를 작성해서 홈페이지처럼 띄워놓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쇼핑몰처럼 만들어볼까 했지만 기업 홈페이지 컨셉이 나을 것 같아서 이렇게 꾸며봤다.
재밌어요~

외롭다…



많이 외롭다.

도서관에 혼자 앉아 있을때도.
친구들과 웃고 떠들때도.
밤에 집에 가는 버스에 오를때도.

성격도 점점 까칠해져가고…



갑자기 설치형 블로그 이거 해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버렸음.
싸이 블로그로 옮길까?

내 블로깅 스타일로 볼때 이슈에 따라가는 포스팅은 절대 할 일 없고..
활발한 트랙백, 교류 이런것도 귀찮아서 안할건데…

이왕 신경쓸거 싸이로 합치는게 차라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여기가 간지나긴 하는데…
싸이 블로그 한번 알아봐야겠음 ㅎㅎ

iSKY 미친놈들.

isky.jpg

무슨 변신을 어떻게 하길래 토,일,월 3일에 걸쳐서 회사 웹사이트를 막아놓는거니.
백업서버로 트래픽 돌리고 메인서버에서 작업하든가.

핸드폰 드라이버 다운받으러 들어갔다가 욕이 절로 나왔다.
이런 짓은 마케팅쪽, IT쪽 둘다 욕을 바가지로 먹어야 한다.

여기 들어왔다가 “어이쿠 얘네 업데이트하네 기대된다. 월요일날 다시 와봐야지!” 하는 사람이 많을까?
아니면 나처럼 무지 짜증내면서 돌아서는 사람이 많을까..

최소한 드라이버 다운로드, 고장 문의, AS센터 안내 정도는 열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폰이나 회사나 웹이나 다 마음에 안들어 니네.

CJ 인적성 테스트 후기.

오늘 코엑스 오디토리움 3층에서 보고왔다.
나는 8시 40분 타임이고 뒤로도 꽤 여러번 보는듯.

1. CAT
50문제를 13분 30초 안에 풀어야 하는 인지능력평가.

쉬웠다.
45번까지 못푼문제가 하나도 없을정도.
거의 대부분의 문제가 직관적으로 답이 나오고 살짝 고민한 문제 한두개 있는정도?
어제 풀어본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망했다.
신나게 쭉쭉 풀다가 ‘어 이럼 다 풀겠는데?’ 할때쯤 3분 남았다 해서 마킹 시작.
의외로 시간 많이 걸리더라 마킹.

중간에 단답식이 껴있어서 객관식 마킹하다가 단답식쪽으로 갔다가 허둥지둥..
결국 30번까지밖에 마킹 못함…

제출할때 주위 사람들꺼 보니 대략 40개 이상씩은 푼듯 하고.
취뽀 가보니 50개 다 푼 사람도 꽤 있는듯.

오늘의 교훈.

1. 시간이 매우 촉박한 시험은 풀고 바로 마킹하는게 좋다.
2. 이런 그지같은 시험도 공부하면 도움이 꽤 된다. 미리미리 계획짜서 준비하자.

2. BJI, 직무성향검사

25분.
시간은 꽤 넉넉하다.

CJ 비젼에 맞춰서 문제 답변 전략을 정해놓고 들어가면 답하기 편하다.

————

CJ 안녕~
짧은 만남이었지만 배우고 느낀게 많아요.
하반기에 봐요. ^^

술.

어제 오랜만에 학회 사람들과 맥주 여러잔…

술이 들어가니까 솔직해져서 좋았어요.
다른 사람들한테.
나 자신에게도.

마음 속, 머리 속 깊숙히 감춰놨었던 생각들.. 감정들이 다시 생생해져서 기분이 묘했어요.
이래서 술이 좋은건가봐요.

썬.

그렇게 무너져가면 어떡하니.
그렇게 나쁜소문 다 퍼뜨리면 어떡하니.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동떨어진 제품을 제공해서 외면당했다는 얘기가 내 가슴을 후벼파는구나.

나도 나름 썬 마케팅 패밀리였는데.
혹시나 나중에 다른데 면접 가서 질문 들어올 걸 대비해서 좀 잘 알아놔야겠어요.

CJ 인턴 서류합격.

cj.jpg
지난 3월 24일날 지원했었던 CJ그룹 대졸인턴.
1지망은 CJ제일제당 마케팅, 2지망은 CJ인터넷 게임마케팅.
결과 확인해보라는 문자 받고 들어갔더니 붙었단다.

자기소개서를 특히 중요하게 본다는 CJ인데.
나는 마감 3시간 전부터 매우 급하게 작성해서 쓰고 거의 기대 안하고 있었다.
CJ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는 순간까지 “떨어졌을거야 떨어졌을거야 실망은 하지말자 하지말자” 이랬는데.
결과 보고 완전깜놀.

CJ 인사팀 및 임직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고작 서류통과갖고 뭘 그러냐 그러실수도 있겠지만!
CJ에서 내 자기소개서를 인정해줬다는것이 매우 기쁨.
여기서 떨어져도 나는 슬프지 않겠어요.

으하하하.
(이러면서 직무적성 시험 책 오늘 사왔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CJ.

4월 7일 뉴스타임.

1. 노 전대통령 돈 받은 사실 시인.
안주인님이 요청해서 정상문 전 청와대 총비서관이 연차님한테 받았다고.
집안의 빚 갚는데 쓰셨다고.

체포된 정 전 비서관이 본인이 한 일로 시인했을까봐 말하는거라고.
수사과정에서 노대통령 이야기가 튀어나오는게 더 큰 정치적 파장을 일으킬까 우려한건 아닐까.

암튼 박연차님 대단.

2. 북한 미사일 또는 로켓 이야기.
이사람들 로켓인지 미사일인지가 위성체를 분리 못해서 전세계가 난리난리.
위성 올렸어도 로켓의 사정거리는 검증된것이니 미사일 성능테스트로 보겠다면 그리 해도 될듯.

PSI 참여를 고려중이고.
대화를 해야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만만찮다.

3. 정동영님.
공천 없이 혼자라도 나가시겠다고.
무현님 고백사건도 그렇고 분위기도 않좋은데 찬바람만 쐬시지 않을까.

4. D램 가격 오를 수 있다고.
대만 업체 감산.
구조조정.
재고 소진.

외국 PC업계가 현재 고정거래가격으로 장기계약 맺자는 이야기도 한다고.
오를 것 같으니까 그런다고.
하반기엔 좀 경제가 풀릴 것 같다는 얘기?

cf) 고정거래가격 : 대형 고객사랑 공급자랑 한달에 2번 협상해서 정하는 가격.

5. 체험 마케팅 망했다.
홈쇼핑 요즘 트렌드가 정품 5개 주고 샘플 하나 주면서 샘플 써보고 맘에 안들면 반품하라 한답니다.
근데 진짜 반품하는 사람들이 30%!!!!

이제 이런거 안된다는 얘기임.

6. CMA 금리 떨어져.
작년 5% 후반.
지금은 2.5% 정도.

정부가 기준금리 낮추니까 같이 내려.
잘 안알려줘서 문제.

7. 저축은행도 배드뱅크.
저축은행들이 배드뱅크를 만들어서 부실자산을 팔거라고.
자본금 1000억정도.

8. 미국 4개국과 통화 스왑 계약.
엔,유로,파운드 중앙은행과 통화스왑 계약.
저쪽 나라에선 예전부터 하고있었는데 상호주의.

근데 왜?
1. 미국 금융권의 유동성이 악화되었다.
2. 미국 금융회사들의 현지 자금확보 돕기 위해.
3. 중국의 달러 기축통화 위협 방어.

9. 환율 1300, KOSPI 1300.

10. 서울시 한우 9%가 한우 아니고 젖소고기.
정육점 132개 조사.
정육점이 이러면 고깃집은 어떻겠어요.

한우 테스터나 국내산 판별기 만들어 팔면 잘나가겠네.

11. 연중 무휴 은행 연다고.
대형 마트에 은행이 들어가서 연중 무휴로 한대요.

잠시 생각.
밤에 활동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 사람들이 갖고있는 욕구는?

내가 음식점 체인을 몇개 갖고있으면 ‘밤’ 패키지를 만들겠어요.
각 음식점에서 밤에 나갈만한 메뉴를 표준화해서 데워 나가기만 하는 상태로 만들어놓고
동네마다 하나씩 배달 스테이션을 만드는겨.

족발도 팔고, 피자도 팔고, 설렁탕도 팔고.
낮에 다 못판 음식 저녁에 팔수도 있고.

12. 멍게비빔밥ㅠㅠ
맛있겠다ㅠㅠ

13. QOOK
KT의 유선 브랜드.
전화, 인터넷, IPTV.

집나가면 개고생 광고로 요즘 화제몰이중.

더불어 SK 텔레콤도 결합상품 T밴드, T인터넷, TIPTV 할거라고.
엘지는 오즈, myLG 등등 독자노선을 걷는 브랜드가 많아서 걱정중이라고.
아무래도 이동통신 브랜드가 인지도가 높으니까 그걸로 합치는데 오즈는 좀 그렇다네요.

근데 오즈가 왜?
오즈티비, 오즈인터넷… 쫌 그런가?

이동네는 브랜드를 합치면 커뮤니케이션도 쉽고 시너지도 있겠네요.
잘하는일인듯.

귀찮아.


내일 현대차/기아차 마감인데 자기소개서 답변 짜고있다.

자기소개 500자.
여기는 직무와 관련된 장점 2개정도 넣고….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관심 전공과목 설명 700자…
차는 내 소득으로 전혀 못사거든요.
저는 못사는거엔 많이 관심 없거든요.

얘는 또 뭐라고 뻥치지?


귀찮다.
매우 귀찮다.


아까 잠시 생각해본건데.
누가 나랑 1:1로 붙어서 심층 인터뷰 해서 내 과거사, 능력, 경력 등등 취업에 필요한거 다 뽑아주고.
표준 한글 이력서랑 영문 이력서 만들어주고.
지원하고 싶은 회사랑 직무  리스트 넘겨주면 시간 맞춰서 자기소개서 딱 맞게 만들어서 이메일로 보내주고.
면접때 말할 포인트 딱딱 찝어서 만들어주면!!!

1백만원 지불할 용의 있습니다.


취업시장이 계속 이렇게 개판이면 사업 한번 해볼만할듯?
대기업 인사팀 출신 팀장 1명. 경영학, 인문학, 자연과학, 공학 전공자 몇명씩, 국문과 출신 이야기꾼 몇명.
하면 충분히 돌아갈듯.
문제는 취업시즌 말고는 일이 없을거라는거.

내가 인사쪽에서 실력이 어느정도 되면 취업시즌에 부업으로 한번 해보겠어요.
방학때 인원 제한 해놓고 신청 받아서 2달정도 개별 인터뷰 해서 자소서 소재 뽑아놓고.
표준 한글 이력서랑 영문 이력서는 바로 만들어서 전달.
질문 잘 안바뀌는데는 자소서 바로 만들어서 전달.
나머지는 공고 뜨는대로 전공별 간지남들과 이야기꾼 합작으로 만든 자소서 전달.

이야기꾼님들은 개인당 10개정도의 얘기 패턴 돌려가면서 써서 최대한 스타일이 겹치지 않게.